책방시점 

강화도 독립서점 / 동네책방 / 북스테이 / 워크숍

조용한 강화 소담마을에 있는 작은 책방입니다. 관점과 발견, 질문을 주제로 책방지기가 직접 큐레이팅한 책을 제안하고 북스테이를 통해 오래도록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합니다. 시점이라는 뜻처럼 당신만의 새로운 시작,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, 시간의 어느 한 순간을 소중히 담겠습니다. 번잡하고 정신 없는 곳에서 벗어나 각자의 시점에 따라 자유롭게 자신을 탐험해보세요. 더불어 최대 10명까지 연수 및 워크숍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(숙박시 10명). 다만 지금은 코로나-19 방역 관계로 4인 이하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. 초지대교에서 차량 10분 거리이며 책방 주변에 도보로 삼랑성과 전등사, 온수리 성공회 성당을 둘러 볼 수 있는 멋진 곳들이 많아요. 평일에 한해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분들을 위해 픽업 서비스도 제공합니다.